Since 2015 · 자가 로스팅 카페

시간이 쌓여,
한 잔이 됩니다

면곡시장 골목 안, 나무의 나이테처럼 깊이를 더해온 작은 카페. 직접 볶은 원두와 매일 아침 만드는 수제 디저트로 여러분의 하루에 여유를 더합니다.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반려견 동반 테라스테이크아웃

자가 로스팅

좋은 생두를 직접 선별해 매장에서 소량씩 볶습니다. 방앗간처럼 고소하게, 과수원처럼 산뜻하게.

수제 디저트

마카롱과 케이크를 매일 아침 매장에서 만듭니다. 일일 구성은 그날그날 달라집니다.

슬로우 라이프

서두르지 않는 한 잔. 혼자만의 시간에도, 둘의 대화에도 넉넉한 여유를 내어드립니다.

자연과의 연결

나무의 나이테처럼 시간이 쌓인 깊이를 담아, 테라스에서는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Signature

면곡당의 세 잔

오래 다듬어 온 레시피 그대로. 처음이라면 이 세 잔부터 시작해 보세요.

원목 테이블 위의 커피와 크루아상, 펼쳐진 잡지

Our Story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나무의 나이테처럼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듭니다.

2015년, 면곡시장 안 작은 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 단단함과 깊이감, 그리고 추억 — 세 개의 원이 겹치는 자리에 면곡당이 있습니다.

면곡당 이야기

Gallery

한 잔이 만들어지는 시간

생두를 고르고, 볶고, 내리기까지 — 매장의 하루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멀리 계셔도, 면곡당의 맛 그대로

병 음료와 원두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은 면목로17길 24, 면곡시장 안에서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