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가 로스팅
좋은 생두를 직접 선별해 매장에서 소량씩 볶습니다. 방앗간처럼 고소하게, 과수원처럼 산뜻하게.
수제 디저트
마카롱과 케이크를 매일 아침 매장에서 만듭니다. 일일 구성은 그날그날 달라집니다.
슬로우 라이프
서두르지 않는 한 잔. 혼자만의 시간에도, 둘의 대화에도 넉넉한 여유를 내어드립니다.
자연과의 연결
나무의 나이테처럼 시간이 쌓인 깊이를 담아, 테라스에서는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Signature
면곡당의 세 잔
오래 다듬어 온 레시피 그대로. 처음이라면 이 세 잔부터 시작해 보세요.

Our Story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나무의 나이테처럼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듭니다.
2015년, 면곡시장 안 작은 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 단단함과 깊이감, 그리고 추억 — 세 개의 원이 겹치는 자리에 면곡당이 있습니다.
면곡당 이야기 →
